[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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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블린은 힘들때 찾아가는 고향같아요.
Date : 2018-12-11
Name : 진세*
Hits : 227
소블린을 알고 사용하게 된지13년정도 되었어요. 
소블린과 파우더를 20대초부터 사용하고 매우 만족하고 있었는데
그사이 쿠션과 보습왕이라고 광고하는 타회사의 유명 브랜드의 제품으로 갈아타서 사용하기도 하고... 그사이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피부과에도 가서 처방도 받고 구입해서 사용도 해보고....

그러면서도 피부는 나날이 건조해지고 하다가....

그동안 내가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던 소블린이 생각나서 다시 찾아왔어요. 

소블린은 정말 피부 보습의 끝판왕이예요. 

그동안 돈쓰고 망가진 피부를 소블린이 다시 위로해주네요. 
소블린은 피부의 고향이예요. 

쿠션도 역시 엠파우더의 화사함을 이기지 못해요. 


그동안 쿠션쓰다가 다시 엠파우더로 돌아왔는데... 온 첫날부터 주변사람들이 먼저 알아봐요. 화사하고 어려보인다고요. 


소블린과 엠파우더는 없어서는 안될 최고의 궁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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